스튜디오 소만 다각잔 - 푸른빛 유약

조선 왕실 도자의 주재료였던 '양구 백토'로 빚은 다각잔입니다. 조선백자의 단순미와 아름다운 물성에서 영감을 받았으며, 맑게 푸른빛이 감도는 유광 유약으로 마감되었습니다. 손에 안정적으로 들리는 형태와 범용적인 크기의 기물입니다.

· W65 × H70mm
· 만수용량 130mL, 적정용량 80mL
37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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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제작

스튜디오 소만 

양구 백토의 산지, 강원도 양구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이인화 & 김덕호 작가는 양구 백토의 재료적 물성과 역사,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탐구하며 백자를 통해 아름다운 사물의 순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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